위키드~위키드 포굿까지 다보긴함
사실 뮤지컬이 유명한 넘버가 많아서 위키드 1편도 재밋게봣고
포굿은 사실 뮤지컬2막? 개연성이야기 많이들었는데 난 뮤지컬은
직접 안봤기도하고..영화자체는 감안한거치곤 재밌게봤음.
그냥 나는 나에게 갑작스럽게다가오는, 피할수없는, 그들이 침대에
앉았을때오는 공포만 조금 참았더니 괜찮았음...난 재밌게잘봤음.
그리고 감독이나 배우들이 뮤지컬?에 가지는 리스펙트가 나도 느껴져서
너무좋았던거같다... 사람은 늘 리스펙을 가지고살아야한다.
주토피아2
✦ 컨퓨 ✦
청년들 감정선이 나에겐 너무나빨라
MORE나만빨라? 그럴수있지
이 속도감이 작품을지루하지않고 재밌게 만들어주는 요소라고는 생각은함.
근데 닉주디 사이의 갈등과 거리감을 내가 영화시간=작중시간으로 인식해버려서 좀 빠르다 라고 느낀듯 (ex. 너희가 헤어진것도 나에겐 몇십분전 일인데 너희에겐 좀더 오래된기간이겠지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