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키드~위키드 포굿까지 다보긴함
사실 뮤지컬이 유명한 넘버가 많아서 위키드 1편도 재밋게봣고
포굿은 사실 뮤지컬2막? 개연성이야기 많이들었는데 난 뮤지컬은
직접 안봤기도하고..영화자체는 감안한거치곤 재밌게봤음.
그냥 나는 나에게 갑작스럽게다가오는, 피할수없는, 그들이 침대에
앉았을때오는 공포만 조금 참았더니 괜찮았음...난 재밌게잘봤음.
그리고 감독이나 배우들이 뮤지컬?에 가지는 리스펙트가 나도 느껴져서
너무좋았던거같다... 사람은 늘 리스펙을 가지고살아야한다.
라이프 온 마스
✦ 컨퓨 ✦
환자분. 정신이 드세요? 어 왜 들었지
MORE"웃으며 살아가는 곳이 현실이다"
이런 사건물 재밌게 보는편인데 재밌게 봤던 것 같음. 이정도 열린결말은 난 괜찮게 보는편인데 보는사람마다 다르게 느낄듯...근데 난 재밌게봤음. 앞의 문구가 작품 결말에 대한 작품이 답을 내준 기분이고...
그리고 마지막화 그렇게 끝난거면 당연 2편을 줘야하는거 아닌가? 내가 사건물좀 보고싶은거맞다.